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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기술, 미래 시장을 주도한다 2019-02-27 11:28:26
작성자  사무국 kocepa@kocepa.or.kr 조회  596   |   추천  23

혁신기술, 미래, 인재, 창업

 

혁신기술, 미래 시장을 주도한다

실험실 창업 페스티벌, 랩스타트업LAB Start-Up 2019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지난 2월 21일 연세대학교 백양누리에서 ‘실험실 창업 페스티벌 LAB Start-Up 2019’를 개최했다.

 

각 대학을 대표해 발굴된 37개 실험실 창업팀, 6개 선배 창업팀 및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출신 11개 우수 기업 등 총 54개 팀의 성과전시 및 시제품 시연이 이루어졌다.

 

실험실, 창업, 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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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요리로’는 바이오 기술을 활용한 식품용 3D 프린터를, 카이스트 ‘다이나믹피지올로지’는 근감소증 등 노년 신체기능 평가 장비, 숭실대 ‘배랩BAE Lab’은 환경호르몬에서 자유로운 천연 화장품을 선보이는 등 혁신적인 창업 제품이 다수 출품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30개 창업팀이 소속 대학의 명예를 걸고 펼치는 기업발표(IR) 경진대회 ‘실험실 창업 배틀(LAB Start-Up Battle)’이 함께 열려 이목을 끌었다.

 

전문가 평가 및 현장 관객 투표를 바탕으로 선발된 발표부문 6개 팀, 전시 부문 7개 팀 등 총 13개 팀에게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비롯한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다.

 

또한, 창업가 및 창업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는 벤처기업 육성기관 퓨처플레이 류중희 대표, 선배창업가 이큐브랩 권순범 대표, 에스오에스랩 정지성 대표 등이 참여해 실전 창업에서 얻은 경험과 실험실 창업 성공을 위한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과기정통부 유영민 장관은 격려사를 통해 “과학기술 연구 성과를 활용해 실험실 창업에 도전한 창업팀 여러분이 상상이 현실이 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혁신성장의 주인공으로 활약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대학 실험실이 연구를 넘어 창업을 꿈꾸는 현장이 되고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만들어지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과기정통부의 역량을 발휘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 유영민, 장관

 

 

실험실 창업(LAB Start-Up)이란 정부의 연구개발(R&D) 지원을 통해 대학이 논문 또는 특허 형태로 보유한 혁신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기술집약형 창업’이다. 일반 창업기업에 비해 평균 고용 규모가 3배가량 높으며(9.5명), 5년 생존율(80%) 또한 일반 기업(27%)보다 우수하다. 미국 팔란티어Palantir, 일루미나Illumina, 이스라엘 모빌아이Mobileye 등이 대표 사례다.

 

과기정통부는 ‘실험실 창업 지원’ 사업을 통해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대학원생, 교원 등이 연구 성과를 활용해 창업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대학 스스로 연구결과물을 통한 창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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